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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바로 보이는 카페 <보버라운지(Bover Lounge)>에 들렀습니다. 

 

건물 1층에 자리잡은 <보버 라운지>는 커다란 유리 벽이 있어 외부가 훤히 보입니다. 특히 어둑어둑해지면 조명이 예뻐지는 카페이자 레스토랑입니다.

 

 

점심식사를 늦게해서 배가고프지 않아 아메리카노와 밀크티, 케익을 주문해서 잠깐 먹고 갔습니다. 음료는 먼저 주문하고, 케잌은 전시되어 있는 것들을 쭉 둘러보고 시키면 됩니다.

 

 

 

 

어둑어둑해질 수록 밝은 조명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냅니다.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시킨 케잌입니다. 빨간색 케잌이 맛있습니다.

 

 

물컵과 물, 포크 등이 제공됩니다.

 

 

 

 

은은한 불빛이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가니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합니다. 연인과 방문하는 사람도 있고, 중요한 회의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보버라운지에서 나오면서 다시 한컷찍고 갔습니다. 비오는날에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비오는 외부전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분위기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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