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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범계역 맛집, <매드포갈릭 (Mad for Garlic)>을 방문했습니다. 그 동안 가야지, 가야지만 하고 말만하다가 결심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음료부터 주문했습니다. 오렌지 에이드와 와인쿨러를 주문했습니다. 오렌지 에이드는 무난한 메뉴고, 와인 쿨러는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매드포갈릭에 가면 또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드포갈릭의 베스트 메뉴 중 하나인 마늘빵입니다. 매드포갈릭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마늘향의 빵입니다. 향긋한 마늘향과 촉촉한 식감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매드포갈릭의 또 다른 대표 메뉴, '화이트 스노우 갈릭 피자'입니다. 비주얼 깡패인 메뉴로 피자를 가지고 와서 손님이 보는 앞에서 치즈를 갈아줍니다. 이름처럼 피자위로 눈이 내리는 것 같이 보입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맛도 최고입니다.

 

주문한 메뉴가 양이 많아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는데, 두어 시간뒤에 먹어도 맛이 그대로였습니다. 역시 매드포갈릭의 대표메뉴인 화이트 스노우 갈릭 피자는 사랑입니다.

 

매드포갈릭에 방문한 실질적인 이유는 갈릭 스테이크였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어서 매드포갈릭에 방문한거였는데요. 다른 메뉴에비해서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미디움 레어를 시켰는데, 미디움스러운 고기가 나왔습니다.

 

철판이 달궈져서 나오기 때문에 주문한 것보다 살짝 더 익는다는 설명은 들었습니다. 고려하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갈릭 스테이크가 약간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안양 범계역 매드포갈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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