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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만든 명품 스마트워치 '탕브루 호라이즌 라이트업' 가격 및 디자인

by 월급쟁이 자유인 2022.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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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시리즈를 1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이나 삼성전자 같은 전자제품 업체가 아닌 루이비통이 만든 스마트워치라니까 또 생소하네요.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출처 : LouisVuitton)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루이비통의 '탕부르' 워치 브랜드를 이어받은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은 일본의 태고(큰북)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루이비통은 '탕부르' 워치 등 다른 기계식 시계와 마찬가지로 수작업을 통해 전체적인 디자인 조율을 했다고 합니다.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출처 : LouisVuitton)

누가봐도 루이비통임을 알 수 있게 워치의 엣지 부분에는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이 새겨져 있습니다. 알록달록한게 이쁘게 보이기도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2인치 풀라운드 AMOLED 터치 스크린으로 완만한 곡면을 사용한 글래스가 채용되었습니다.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출처 : LouisVuitton)

워치의 크라운 부분에는 루이비통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양쪽에 푸시 버튼이 탑재되어 단축 기능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은 루이비통의 독자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Harmony OS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아이폰을 위한 MFi(Made for iPhone) 인증을 받았습니다. 애플의 에코 시스템 이외에 MFi 인증을 받은 첫 스마트워치 모델이라고 합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Wear 4100' 플랫폼이 탑재되어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합니다. 배터리 타임은 평균 1일 정도이며 '블러섬', '익스플로러', '서브마린', '세이버' 등의 동작모드를 슬라이드 조작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모델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라인업은 3가지 모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스틸 (출처 : LouisVuitton)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스틸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케이스에 44mm 직경, 두께는 13.2mm입니다.

가격은 434,500엔(약 451만 6천원)으로 스트랩의 변경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매트 블랙 (출처 : LouisVuitton)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매트 블랙은 샌드 블래스트 가공을 한 스테인리스 스틸에 블랙의 PVD 코딩이 된 케이스가 적용되었습니다. 크기는 스틸과 마찬가지로 44mm 직경, 두께는 13.2mm입니다.

가격은 522,500엔(약 543만 9천원)으로 스트랩의 변경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매트 브라운 (출처 : LouisVuitton)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매트 블랙은 샌드 블래스트 가공을 한 스테인리스 스틸에 블랙의 PVD 코딩이 된 케이스가 적용되었습니다. 크기는 스틸과 마찬가지로 44mm 직경, 두께는 13.2mm입니다.

가격은 522,500엔(약 543만 9천원)으로 스트랩의 변경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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