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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2

루이비통이 만든 명품 스마트워치 '탕브루 호라이즌 라이트업' 가격 및 디자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시리즈를 1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이나 삼성전자 같은 전자제품 업체가 아닌 루이비통이 만든 스마트워치라니까 또 생소하네요.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루이비통의 '탕부르' 워치 브랜드를 이어받은 스마트워치 '탕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은 일본의 태고(큰북)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루이비통은 '탕부르' 워치 등 다른 기계식 시계와 마찬가지로 수작업을 통해 전체적인 디자인 조율을 했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루이비통임을 알 수 있게 워치의 엣지 부분에는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이 새겨져 있습니다. 알록달록한게 이쁘게 보이기도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2인치 풀라운드 AMOLED 터치 스크린으로 완만한 곡면을 사용한 글.. 2022. 1. 10.
우진산전, 한번 충전으로 110km/h 속도로 600km 달리는 수소열차 개발 요즘 2차전지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차가 모빌리티 시장을 점유해나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비롯해 BMW, 벤츠, 아우디 등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내연기관 자동차의 생산을 점점 줄이고 2차전지 기반의 전기차의 연구개발 및 생산 비중을 점점 올리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메이커인 현대차와 기아차 역시 전기차 시장에서 밀리지 않도록 관련 기술 개발과 연이은 신규 전기차량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면 2차전지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차와 더불어 친환경 자동차로 불리는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수소차는 점유율을 늘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일텐데요. 때문에 현대차 등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만드는 메이커들은 비교적 제한적인 경로를 이동하는 트럭이나 버스같.. 2022.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