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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12

명동 카페, 조명이 멋있는 카페 <보버라운지(Bover Lounge)> 남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바로 보이는 카페 에 들렀습니다. 건물 1층에 자리잡은 는 커다란 유리 벽이 있어 외부가 훤히 보입니다. 특히 어둑어둑해지면 조명이 예뻐지는 카페이자 레스토랑입니다. 점심식사를 늦게해서 배가고프지 않아 아메리카노와 밀크티, 케익을 주문해서 잠깐 먹고 갔습니다. 음료는 먼저 주문하고, 케잌은 전시되어 있는 것들을 쭉 둘러보고 시키면 됩니다. 어둑어둑해질 수록 밝은 조명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냅니다.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시킨 케잌입니다. 빨간색 케잌이 맛있습니다. 물컵과 물, 포크 등이 제공됩니다. 은은한 불빛이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가니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합니다. 연인과 방문하는 사람도 있고, 중요한 회의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2017. 7. 17.
장마비가 내리던날 비를 피해 들렸던 청담동 탐앤탐스 오랜 가뭄을 해소하는 장마비가 내리는 여름날입니다. 가뭄을 해소하는 것은 좋은데 갑자기 엄청난 양의 폭우가 내려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산을 들고다니기는 했는데, 바람이 워낙 세게 불어서 바지가 다 젖었습니다 ㅜㅜ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앞이 뿌옇게 흐려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버스탈껄 ㅜㅜ 버스 정거장으로 두 정거장 거리라서 걸어갔는데 이런 비 폭탄을 맞아버렸네요. 얼른 비를 피하기 위해 카페로 들어왔습니다.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온 카페는 입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비를 십분정도 맞았기 때문에 추워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가지고 온 우산은 소용없었습니다. 비에 맞아서 바지가 젖어있는 상황에서 에어컨 바람까지 나오니 좀 춥더군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2017. 7. 13.
제주도 여행, 함덕 서우봉 해수욕장이 보이는 카페, <카페 델문도(Cafe'Delmoondo)> 함덕 서우봉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제주도의 멋진 카페 를 찾아갔습니다. 제주 바다의 푸른 빛과 새하얀 모래를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델문도는 밤보다는 화창한 날씨의 낮 시간에 방문해야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함덕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카페 델문도로 찾아가는 해변길입니다. 함덕 서우봉 해변이 넓게 보입니다. 카페 델문도에서 볼 수 있는 서우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위치한 한라산 폭발 당시 생겨난 기생화산입니다. 제주 올레 19코스인 서우봉은 서모봉과 망오름을 묶어서 일컫는 말입니다. 서우봉이라는 이름은 소가 물에서 나올때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진짜 소가 물에서 나올 때랑 비슷한가요? 카페 델 문도(Cafe'Delmoondo)에서 운영하는 숙박업소인 문도 .. 2017.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