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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여행

안녕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콘다오 공항을 떠나 다시 호치민 공항으로

by 꼬마낙타 2019.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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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콘다오에서의 마지막 조식을 먹고 짐을 싸러 객실로 돌아갑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3일 동안 조식을 먹으며 봤던 콘다오 섬의 아름다운 풍경이 당분간은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체크아웃 시간을 물어보러 잠깐 리셉션에 들렸습니다. 리셉션에서 보드게임도 빌려주나보네요. 가족단위로 오는 손님들은 빌려볼만 할 것 같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마지막 날이라 더 싱그러워 보이는 식스센스 콘다오의 모습입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휴양지를 상징하는 야자수 두그루가 자라고 있는 멋있는 우리 객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바다만큼이나 푸른색의 풀장도 다시 봅니다. 들어가고 싶어지는걸 꾹 참았습니다. ㅋㅋ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수영복을 말려 두던 건조대입니다. 수영복을 두벌 가져가서 한벌씩 번갈아가며 입고 건조대에 말리곤 했습니다. 바람이 잘 불어서 그런지 잘 말랐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썰물로 바닷물이 쭉 빠진 콘다오의 해변입니다. 다시 물이 들어올 때에는 제가 이 섬에 없겠죠 ㅋㅋ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날씨가 적당히 흐린게 물놀이하기 좋아집니다. 더 아쉽네요.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짐을 실어다 줄 버기가 도착하고 객실을 나왔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나중을 기약하고 체크아웃하러 갑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와이프는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ㅋㅋ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체크아웃을 진행하면서 이곳저곳 둘러봤습니다. 2017년 세계 최고의 브랜드 호텔 상을 받았다는 상패가 걸려있었습니다. 상 받을만한 것 같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체크아웃을 마치고 셔틀을 타기위해 대기합니다. 우리를 비롯해 세 가족이 셔틀을 타고 갔습니다. 한 가족이 좀 늦게와서 음료를 마시며 대기를 했습니다.


베트남 콘다오


첫 날의 설레임을 줬던 콘다오 바다가 이제는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셔틀


다시 15분 정도를 달려 콘다오 공항으로 갑니다.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셔틀


베트남 식스센스 콘다오 셔틀


콘다오 공항에 도착, 셔틀 기사님에게 인사를 하고 공항으로 들어갑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작은 공항이지만 있을건 다 있습니다. ㅋㅋ VASCO 카운터로 가서 수하물을 보냅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베트남 콘다오 공항


트로피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콘다오 공항의 모습입니다. 비행기 출발시간이 다가오면서 관광객들이 하나둘씩 공항으로 도착합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잠깐 밖에 나왔는데도 덥습니다. 다시 공항으로 들어갑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보안 검색을 지나서 탑승 대기 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조그만 공항이지만 게이트가 두 개나 있습니다. ㅋㅋ


베트남 콘다오 공항


탑승을 기다릴 수 있는 대기 구역은 2층에 있습니다. 1층은 문을 열어둬서 그런지 더웠지만 2층에는 에어컨이 가동중이라 매우 시원했습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제법 넓은 대기 구역. 화장실도 다녀옵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베트남 콘다오 공항


베트남 콘다오 공항


저 넓은 공항 활주로에 딱 한대의 비행기가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의 극치네요.


베트남 콘다오 공항


한 40분 가량을 공항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웹툰도 보고 게시판 글도 읽고 하면서 에어컨 바람을 만끽했습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탑승 시간이 다가오고 게이트로 내려갔습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작지만 있을껀 다 있는 콘다오 공항. 비행기까지 버스로 데려다 줍니다. ㅋㅋ 그냥 걸어가도 되는데... ㅋㅋ


베트남 콘다오 공항


우리의 수하물이 저기에 실려있습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공항버스에 점점 사람이 차오릅니다. 비행기 승객을 한번에 다 싣고 갑니다. ㄷㄷㄷ


베트남 콘다오 공항


베트남 콘다오 공항


베트남 콘다오 공항


비행기까지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ㅋㅋ


베트남 콘다오 공항


타고왔던 비행기와 다르게 생겼습니다. 마크가 다르네요.


베트남 콘다오 공항


하지만 마찬가지로 프로펠러 비행기입니다.


베트남 콘다오 공항


탑승이 시작되고, 뜨거운 햇볕을 피해 빠르게 탑승합니다.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호치민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도 만원입니다.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프로펠러 비행기이지만 이륙할 때 추진력은 좋습니다. 




콘다오에서 또 한 40분 정도 비행을 해서 호치민 인근으로 도착합니다.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새파란 바다만 보이다가 호치민 인근에 도착하면서 땅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베트남 콘다오 호치민 국내선


안전하게 착륙!!! 지난번 나리타 공항 이후로 착륙할 때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손에 땀이납니다. ㅋㅋㅋ (링크 : [일본 도쿄 벚꽃여행] #1. '에어서울'타고 서울에서 나리타 공항까지 험난한 여정 feat. 스카이허브 라운지 )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안전하게 우리를 데려다 준 비행기. 수고했다.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호치민 떤선녓 공항은 비가 올 듯 흐려있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터미널로 들어와서 짐 찾는 곳으로 왔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짐이 아직 안나왔네요.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저기로 짐을 넣어주나봅니다. ㅋㅋㅋ 


베트남 호치민 국내선 공항


한참을 기다려서 짐을 찾고 택시를 타러 터미널 밖으로 나갑니다.



역시 마일린 택시를 잡아서 호치민의 마지막 숙소인 "호텔 니코 사이공"으로 향했습니다. (링크 : 베트남 호치민 #2 -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 )



그래도 몇 일전 와봤다고 길이 낯설지 않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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