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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마사지를 마치고 그랩카를 이용해서 떤선녓 국제 공항에 왔습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곳이 공항이 아닌가 합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베트남에서 떠나는 날, 다행히 날씨는 좋습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수하물로 짐을 보내고 자유롭게 공항을 돌아다닙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점심을 아직 먹지 못해서 공항 푸드코트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BIG BOWL이라는 음식점에서 쌀국수와 카레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주문을 하고 푸드코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리에서 떤선녓 국제공항의 드넓은 활주로가 보였습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음식을 주문하면 이런 주문번호를 주는데, 테이블에 세워 놓으면 직원이 주문한 음식을 테이블로 가져다 줍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쌀국수가 먼저 나왔네요. 저 위에 보이는 콜라는 와이프가 잠깐 버거킹에 가서 사온 겁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쌀국수의 비주얼이 우리나라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쌀국수와 많이 닮았습니다. 맛도 비슷했구요.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새우가 가득 들어있는 롤도 사이드 메뉴로 나왔습니다. 땅콩 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흠.. 이건 패스..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쌀국수가 나오고 카레 돈까스도 바로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시키면 나오는 비주얼과 정말 많이 비슷합니다. ㅎㅎ 


떤선녓 국제공항 푸드코트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공항 푸드코트에서 합니다.ㅋㅋㅋ  시내보다는 확실히 비쌉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밥을 다 먹고 화장실에 잠깐 들렸다가 탑승 게이트로 갔습니다. 대한항공 비행기가 탑승을 준비중입니다.


떤선녓 국제공항


드디어 탑승..


떤선녓 국제공항


일주일 동안 잘 쉬다갑니다. 언젠간 다시 오겠죠. ㅎㅎ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대한항공 기내


비행기에 몸을 싣고 인천공항으로 비행을 시작합니다. 이번 비행기도 게임 컨트롤러가 테트리스를 하기 힘든 형태입니다 ㅜㅜ. 그래서 영화를 봤습니다.


인천공항


5시간 반정도의 비행을 마치고 한국 도착!!! 여기저기 쓰여있는 한국말이 참 반갑네요.


인천공항


이미그레이션을 하고, 짐을 찾으러 내려왔습니다. 모닝캄이라서 일반 짐보다 빨리나오는데요.

 

대한항공 모닝캄


모닝캄 승객이 왜이렇게 많나요. 바로 나가서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모닝캄 짐만 한참나왔습니다 ㅜㅜ


인천공항 리무진 터미널


버스시간이 임박해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천공항 리무진


안양으로 가는 셔틀을 타고, 이제 집으로 향합니다. 


이번 베트남 여행은 정말 잘 쉬고, 잘 먹고 돌아다닌것 같습니다. 역시 베트남은 여행할 맛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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